마주보며, 밝혀주는 것.
마술상자/내맘대로갤러리 |
2011/01/03 08:08
사람은 언제나 혼자이길 꿈꾼다.
하지만 혼자가 되어본 사람은 안다.
서로 마주보며 웃어주는 한 번의 웃음이
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.
마주보며 서로를 밝혀주는 그 눈빛이
가슴 속 깊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.
2010.12.31 @낙성대 Angel-in-us
Nikon D80 + 35mm F1.8
하지만 혼자가 되어본 사람은 안다.
서로 마주보며 웃어주는 한 번의 웃음이
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.
마주보며 서로를 밝혀주는 그 눈빛이
가슴 속 깊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.
2010.12.31 @낙성대 Angel-in-us
Nikon D80 + 35mm F1.8
'마술상자 > 내맘대로갤러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커피 한 잔 (0) | 2012/03/25 |
|---|---|
| 경남 충무. 동피랑마을의 벽화들. (0) | 2011/01/28 |
| 마주보며, 밝혀주는 것. (0) | 2011/01/03 |
| 프레임 (0) | 2010/12/27 |
| 새 렌즈를 사며 (2) | 2010/12/12 |
| 가을의 빛깔, 기록. (2) | 2010/11/26 |

